[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제네시스가 이달부터 신차 출고 개인 소비자와 기존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1대 1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를 통한 능동형 차량관리 서비스인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차량 구매자가 매니저를 지정해 소모품 교환시기 도래 시 사전 안내, 고장코드 발생 시 사전 안내 전화와 예약 대행, 수리 입고 시 전담 응대 등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전국 제네시스 전담 블루핸즈 350개소에 제네시스 서비스 매니저를 배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제네시스가 이달부터 신차 출고 개인 소비자와 기존 차량 구매자를 대상으로, 매니저를 지정해 소모품 교환시기 도래 시 사전 안내, 고장코드 발생 시 사전 안내 전화와 예약 대행 등을 제공하는 '버틀러 서비스'를 5일 출시했다. 제네시스 차량과 함께 서비스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 모델들. <제네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