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관리 전문기업 소리대장간이 자사의 TSC청력백신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으로 청력을 관리할 수 있는 '오디오백신'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디오백신'에 접목된 TSC 청력백신 기술은 난청과 이명 치료 분야 선도적인 기술로 알려져 있으며, 2015년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과 팔로알토 의료재단의 임상시험 검증을 통해 그 효능이 입증됐다고 한다.
한편 소리대장간은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와 더불어 젊은 층의 난청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현시대에 '난청예방 청력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모바일 솔루션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청력건강을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난청으로 인한 국가적 손실을 줄이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