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캐릭터 활용해 변비에 대한 오해 타파 교육 실시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변비 증상과 변비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를 응원하는 '둘코락스와 함께하는 낢마다 상쾌한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부터 웹툰 작가 '서나래'와 함께 연재하고 있는 브랜드 웹툰 '낢마다 상쾌한 일기'를 소재로 변비 고민을 보다 자유롭게 소통하고 유쾌하게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노피 직원들은 변비와 변비약에 대한 오해를 주제로 한 OX 퀴즈 설문에 참여하고, 퀴즈 정답 확인을 통해 평소 잘못 이해하기 쉬운 변비 상식에 대해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한 켠에는 웹툰의 낢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됐다.

행사를 기획한 최유리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팀장은 "웹툰 콘텐츠를 활용해 변비 증상에 대한 오해를 재치 있게 해소하고, 변비와 변비약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섭기자 cloud50@dt.co.kr

4일 서울 서초구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직원들이 '돌코락스와 함께하는 낢마다 상쾌한 데이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제공)
4일 서울 서초구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직원들이 '돌코락스와 함께하는 낢마다 상쾌한 데이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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