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까지 최적상태 운영
대보정보통신(대표 이태규)은 130억원 규모의 국회 정보시스템 통합유지관리 및 위탁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말까지 개정법률 등을 다루는 국회 정보시스템을 최적상태로 운영하는 것으로, 대보정보통신은 LIG컨소시엄을 제치고 수주에 성공했다. 이 회사는 1분기에 인천공항 영상관제시스템 구축, 송도 u시티 구축, 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등 대형 사업을 잇달아 수주했다.

대보정보통신 관계자는 "지금보다 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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