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1학기 개강특강을 지난달 말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미래 사회와 나, 어떻게 미래의 나를 찾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지난해부터 개최해온 '오프(off)특강' 시리즈의 일환이다. 경희사이버대는 구성원들의 요구와 사회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오프특강 시리즈를 기획, 개최함으로써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1학기 개강특강을 지난달 말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미래 사회와 나, 어떻게 미래의 나를 찾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지난해부터 개최해온 '오프(off)특강' 시리즈의 일환이다. 경희사이버대는 구성원들의 요구와 사회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오프특강 시리즈를 기획, 개최함으로써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1학기 개강특강을 지난달 말 경희대 서울캠퍼스 청운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미래 사회와 나, 어떻게 미래의 나를 찾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지난해부터 개최해온 '오프(off)특강' 시리즈의 일환이다. 경희사이버대는 구성원들의 요구와 사회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오프특강 시리즈를 기획, 개최함으로써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마련된 특강에는 김혜영 부총장과 김지형 기획협력처장, 김주현 학생지원처장을 비롯해 각 학과(전공) 교수 및 학생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오프라인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혜영 부총장은 "주말에 먼 길 오신 학생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저 또한 교수님들의 특강을 듣고 미래를 고민하기 위해 왔다. 무언가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교수님들의 좋은 강의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민경배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좌장을 맡았으며, 오태헌 교수(일본학과), 정지훈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주민 교수(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안성식 교수(외식조리경영학과), 이종신 교수(사회복지학부)가 강연을 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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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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