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기관은 지역혁신 포럼운영, 공동과제 수행, 전문가 교류, 청년 취·창업지원,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교육과정 개발, 시설 공유 등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안현호 산기대 총장은 "산기대의 산학협력 인프라가 지역발전과 기업혁신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구조고도화를 이끌어 지역을 넘어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기대와 시흥시는 2014년부터 정책협의회를 운영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특히 산기대는 2015년부터 '지역문제 해결형 캡스톤디자인'(메디치프로그램)을 정규교과로 운영해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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