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8년 창립기념식에서 "최근 산업계는 업종 간 영역이 혼재되는 업의 연결이 벌어지고 있고,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업을 확장하는 것은 생존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위성호 행장은 또 '초격차의 리딩뱅크' 달성을 주문했다. 그는 "초격차의 최종 목적에 고객을 두고 함께 성장하며, 성공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신한이 만드는 미래는 직원의 행복에서 시작해 고객의 꿈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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