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지난해 박성욱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급여로 18억9천300만원을 지급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박 부회장은 급여로 10억원, 상여금으로 8억9천만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는 또 김준호 이사에게 13억3천400만원을 급여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8년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협회 회장인 박성욱 의장이 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급여로 10억원, 상여금으로 8억9천만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는 또 김준호 이사에게 13억3천400만원을 급여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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