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포탈·기업용 통합 솔루션 기업 날리지큐브(대표 김학훈)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이 인정하는 혁신형 중소기업 브랜드 '2018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되면 기업 홍보 지원과 네트워크 강화·대외 협력 지원·재도약 지원 프로그램 등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또 하이서울 단체 건강검진 서비스와 하이서울 복지몰 서비스 등 복지·교육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날리지큐브는 업무와 지식, 소통, 창의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케이큐브(KCUBE) R5'를 기반으로 KEB하나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대규모 업무포탈 구축 사업을 수행하면서 기업포탈과 협업솔루션에서 시장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날리지큐브 관계자는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업무 문화가 다르므로 제품의 유연성을 높이고 최적의 온라인 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업무포탈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되면 기업 홍보 지원과 네트워크 강화·대외 협력 지원·재도약 지원 프로그램 등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또 하이서울 단체 건강검진 서비스와 하이서울 복지몰 서비스 등 복지·교육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날리지큐브는 업무와 지식, 소통, 창의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 '케이큐브(KCUBE) R5'를 기반으로 KEB하나은행,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대규모 업무포탈 구축 사업을 수행하면서 기업포탈과 협업솔루션에서 시장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날리지큐브 관계자는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과 업무 문화가 다르므로 제품의 유연성을 높이고 최적의 온라인 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업무포탈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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