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공은 바로 (주)베베비앙(회장 최야성)이 론칭한 초고가 브랜드 '최야성'이다. 이 브랜드는 세계적 명품 그 이상을 추구하는 동양적 용자수가 특징이다.
용 자수가 화려한 상표명 '최야성'은 베트남 호찌민 등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베베비앙 회장이자 최연소 영화감독 출신의 전설적인 전방위 멀티예술가 최야성 감독이 직접 그린 용 디자인을 베이스로 탄생한 브랜드다.
현재 여자 청바지, 남자 청바지, 모자 6종, 남방, 맨투맨티 등 10여 종이 나왔으며 향후 품목을 수백여 종으로 늘릴 계획이다.
브랜듳 관계자는 "일반인들에게는 몇 달 내에 ㈜베베비앙 자사몰 및 일부 명품 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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