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의료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한국에서 경력을 쌓은 뒤 이직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아예 처음부터 미국에서 의약, 간호계열 대학을 졸업한 후 현지에서 취업에 도전하는 방법도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는 2019학년도 1월 입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다가오는 31일(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의약·간호계열 입학설명회'를 통해서 입학을 하는 경우, 최대 만 불에 가까운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를 통해 진학할 경우, 장학금 혜택을 통해 경제적으로 부담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미리 의약, 간호계열 필수 학점을 20학점 가량 취득 후 진학할 수 있기 때문에 학점관리 및 현지 적응을 보다 수월하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금번 신입생을 모집하는 위스콘신대학교는 위스콘신 주에서 손꼽히는 의약학, 간호학 전문 대학교로 130년 이상의 전통을 가졌으며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취업 특성화 대학이기도 하다"면서 "위스콘신 주 내 병원과 클리닉, 약국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어 Pre-Pharmacy 졸업생의 90%, Pharm.D 과정의 98%가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하면 당일에 입학심사를 통해 입학 가능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입학사정관과 1:1상담을 받으려면 필수 서류 지참과 사전 예약은 필수다. 상담에 필요한 서류와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ysy3445@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