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측은 29일 에릭남이 오는 4월 11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에릭남 인스타그램 캡처>
CJ E&M 측은 29일 에릭남이 오는 4월 11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에릭남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에릭남이 2년 만의 신보를 발매하고 해외 투어를 개최한다.

CJ E&M 측은 29일 에릭남이 오는 4월 11일 미니앨범을 발매를 하며 6월 북미 투어 개최를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에릭남은 오는 4월 11일, 약 2년 만의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에릭남이 직접 전곡의 작사 및 작곡, 앨범 프로듀싱까지 맡고, 세계적인 프로듀서 및 작업진들이 신곡 작업에 참여하는 등 음악적으로 완성도 있는 앨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신곡들은 그동안 에릭남이 선보여왔던 음악들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이 될 예정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곡들로 가득 채워져 에릭남의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엿볼 수 있을 예정.

앞서 에릭남은 작년 8월 미국 뉴욕 및 애틀랜타 등지에서 투어를 개최,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좌석이 매진되어 넓은 공연장으로 변경하고, 공연 회차를 추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투어를 결정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