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대표 홍병진)는 LSK인베스트먼트, BNH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기술보증기금 등 4개사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몬헬스케어는 IT컨설팅 전문업체 데이타뱅크시스템즈의 엠케어 사업부가 인적분할돼 설립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회사로,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수납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를 주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한양대병원, 부산대병원, 경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9개 종합병원에 엠케어 패키지를 공급했으며, 올 연말까지 서울성모병원, 강원대학교병원을 포함한 주요 상급종합병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실손보험 바로청구' 서비스를 초기에 시장에 안착시키고, '전자처방전 전송 및 약값 결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해외 진출도 본격화한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외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서 엠케어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입증받았다"며 "헬스케어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예방의학으로 바뀌는 패러다임에 대비해 퍼스널 헬스케어 사업 분야를 새롭게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레몬헬스케어는 IT컨설팅 전문업체 데이타뱅크시스템즈의 엠케어 사업부가 인적분할돼 설립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전문회사로,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수납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엠케어'를 주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 한양대병원, 부산대병원, 경북대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9개 종합병원에 엠케어 패키지를 공급했으며, 올 연말까지 서울성모병원, 강원대학교병원을 포함한 주요 상급종합병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실손보험 바로청구' 서비스를 초기에 시장에 안착시키고, '전자처방전 전송 및 약값 결제'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해 해외 진출도 본격화한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외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서 엠케어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입증받았다"며 "헬스케어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예방의학으로 바뀌는 패러다임에 대비해 퍼스널 헬스케어 사업 분야를 새롭게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