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와 이비카드는 국토교통부의 시외버스 연계·호환 서비스 확대로 28일부터 전국 77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2000여개 노선을 확인하고 예매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두 회사는 국토부와 협력해 향후 노선을 7000여개 전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카드의 '시외버스 모바일'과 이비카드의 '버스타고'를 통해 전국 시외버스 노선 확인과 예매를 할 수 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두 회사는 국토부와 협력해 향후 노선을 7000여개 전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스마트카드의 '시외버스 모바일'과 이비카드의 '버스타고'를 통해 전국 시외버스 노선 확인과 예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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