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웨이 AK5 오토 페어링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의 약 2배가량 더 크기 때문에 사용시간도 최대 12시간까지 연장됐다. 사이즈별 이어캡을 제공해 귓속이 작은 분들도 착용감이 좋고 블루투스 연동 또한 마그네틱 온오프 방식의 오토페어링모드로 배터리 절감까지 할 수 있다. 오토페어링 모드란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 이어폰의 헤드 부분을 붙였다가 때기만 해도 온오프가 되는 기능을 말한다. 내장 안테나를 3중으로 설계해 끊김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G마켓 ,옥션, 쿠팡등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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