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웨이가 최대 12시간 파워를 유지하는 무선이어폰 아웨이 'AK5'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할 때는 첫째는 탈착 위험이 적고 착용감이 편안해야 하며, 둘째 안정적인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하고, 셋째 외부에서 걱정 없이 마음껏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는 배터리의 성능을 살펴봐야 한다. 아웨이는 AK5가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밝혔다. 아웨이 제공
아웨이가 최대 12시간 파워를 유지하는 무선이어폰 아웨이 'AK5'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할 때는 첫째는 탈착 위험이 적고 착용감이 편안해야 하며, 둘째 안정적인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하고, 셋째 외부에서 걱정 없이 마음껏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는 배터리의 성능을 살펴봐야 한다. 아웨이는 AK5가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밝혔다. 아웨이 제공
아웨이가 최대 12시간 파워를 유지하는 무선이어폰 아웨이 'AK5'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할 때는 첫째는 탈착 위험이 적고 착용감이 편안해야 하며, 둘째 안정적인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하고, 셋째 외부에서 걱정 없이 마음껏 음악을 듣고 통화를 할 수 있는 배터리의 성능을 살펴봐야 한다. 아웨이는 AK5가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한다고 밝혔다.

아웨이 AK5 오토 페어링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의 약 2배가량 더 크기 때문에 사용시간도 최대 12시간까지 연장됐다. 사이즈별 이어캡을 제공해 귓속이 작은 분들도 착용감이 좋고 블루투스 연동 또한 마그네틱 온오프 방식의 오토페어링모드로 배터리 절감까지 할 수 있다. 오토페어링 모드란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 이어폰의 헤드 부분을 붙였다가 때기만 해도 온오프가 되는 기능을 말한다. 내장 안테나를 3중으로 설계해 끊김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G마켓 ,옥션, 쿠팡등 오픈마켓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