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야구왕팀 정기태 감독 겸 선수는 "야구 동호인팀으로는 유래 없는 후원을 받게돼 매우 기쁘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올 한해는 '다함께야구왕' 팀으로 리그에 참여하는 만큼 프로 못지않은 열정으로 매 경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석식 스크린야구왕 대표는 "프로야구선수협회와 공식 후원 계약을 맺고 올 초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전국대회를 개최했고, KBO 홍보대사이자 전속모델 국민타자 이승엽 전 선수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이번 사회인야구단 후원을 계기로 100만 야구동호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다함께야구왕은 2016년 7월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전국 90개(계약 기준) 매장을 돌파했다. 스크린야구 브랜드로 100% 자체 기술과 생산을 통해 프랜차이즈 방식이 아닌 시스템 판매 및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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