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가 2018학년도 기초학문분야 학문 후속세대를 선발하고 최근 호암교수회관에서 선정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대는 법인화 이후 기초 학문분야의 지원·육성이라는 국립대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12학년도부터 기초학문분야 학문 후속세대를 선정해왔으며, 올해 재선정을 포함해 박사과정 151명 및 석사과정 70명을 선정했다. 서울대 제공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가 2018학년도 기초학문분야 학문 후속세대를 선발하고 최근 호암교수회관에서 선정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대는 법인화 이후 기초 학문분야의 지원·육성이라는 국립대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12학년도부터 기초학문분야 학문 후속세대를 선정해왔으며, 올해 재선정을 포함해 박사과정 151명 및 석사과정 70명을 선정했다. 박사과정 학문 후속세대 선정자에게는 연간 2000~2400만원, 석사과정 선정자에게는 연간 1000만원을 지원한다.
수여식에서 성낙인 총장은 신규 선정된 박사과정 66명에게 선정증서를 수여하고 학문 후속세대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학문연구에 전념하도록 격려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