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 증후군, 목디스크는 현대인의 직업병으로 불린다.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하다 보면 어깨와 목 근육이 경직되고, 허리에도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거북목 증후군이나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많다.

목과 허리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수시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무용 가구를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루에 8시간 이상 책상 앞에 앉아서 보낸다면 어떤 책상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목과 허리 건강이 달라질 수도 있다.

허리와 목을 지켜주는 스탠딩 데스크 뮤톤 MT-101은 일어서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책상이다. 앉아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구부정한 자세 탓에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에 걸릴 위험이 커지는데, 일어서서 컴퓨터를 보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디스크 환자의 경우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척추 전만이 필요한데, 서 있으면 전만 자세를 쉽게 취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게다가 스탠딩 데스크의 모니터 거치대를 추가하면 모니터 위치를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키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자가 가장 편하게 느끼는 위치에 모니터를 올리면 되므로 목이나 허리 통증 부담이 훨씬 줄어든다.

홈페이지에서 뮤톤 MT-101 등의 제품을 구매하고 포토 상품평을 작성하면 최대 1만 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회원 가입만 해도 일정 금액을 즉시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무용품과 전자기기를 체크파이브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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