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으로 여겨지는 북한 최고위 인사가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국가지도자와 3시간가량 회담했다고 홍콩 명보가 27일 보도했다. 이날 오후 3시 북한 대표단을 실은 전용열차가 베이징역에 도착했으며, 이를 영접한 것은 국빈호위대였다. 명보는 국빈호위대의 진용이나 경계 등급을 살펴볼 때 국가원수를 맞이하는 호위 진용이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베이징 텐안먼 광장 앞에서 경찰이 도로를 통제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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