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진행한 이번 후원 행사에는 서정협 서울시 문화본부장, 최석진 비씨카드 커뮤니케이션실장을 포함해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신규 단원 및 강사,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에 후원한 바이올린·비올라 등의 악기는 오케스트라 단원의 교육을 위해 사용된다.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대표적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El Sistema)'의 한국형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공동체 의식 형성 △인성 함양 △감성 개발을 목표로 오케스트라 악기 교육 및 정기연주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 11개 자치구로 확대하고,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300여 명 학생들이 단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황병서기자 BS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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