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아마존, 페이스북과 국내 스타트업인 토스, 데이블 잇달아 방문
자유한국당 4차산업혁명 태스크포스(TF·위원장 송희경 의원)는 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소재 ICT·스타트업 기업들을 찾아 현안을 청취하고 규제혁신, 제도보완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송 위원장을 비롯해 당 4차산업혁명TF 소속 강길부·박맹우·김종석·신보라·유민봉 의원은 이날 아마존, 페이스북 등 글로벌 ICT 기업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토스(Toss), 데이블(DABLE)을 방문했다.
이들은 아마존과의 현장간담회에서 아마존의 국내서비스 역할 확대, 국내 산업과의 연계 발전방향,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페이스북과의 현장간담회에서는 현재 개인정보 유출 논란과 관련, 불법적으로 사용된 데이터 고지 및 로그인 정보제한 등 향후 정보유용 방지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들은 국내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토스와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콘텐츠 추천 서비스 스타트업 기업인 데이블을 각각 방문해 금융분야 빅데이터 활용 및 정보보호 이슈와 관련된 논의, 벤처기업 인수시 세액감면이나 IPO 절차 간소화 관련 논의를 했다.
송 위원장은 "글로벌 ICT 기업은 물론 우리나라 혁신성장에서 성공을 이어가고 있는 토스·데이블 등 많은 스타트업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노하우가 확산되도록 규제혁신과 제도 보완을 당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겠다"며 "새로운 일자리,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규제개선 및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자유한국당 4차산업혁명 태스크포스(TF·위원장 송희경 의원)는 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소재 ICT·스타트업 기업들을 찾아 현안을 청취하고 규제혁신, 제도보완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송 위원장을 비롯해 당 4차산업혁명TF 소속 강길부·박맹우·김종석·신보라·유민봉 의원은 이날 아마존, 페이스북 등 글로벌 ICT 기업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토스(Toss), 데이블(DABLE)을 방문했다.
이들은 아마존과의 현장간담회에서 아마존의 국내서비스 역할 확대, 국내 산업과의 연계 발전방향,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페이스북과의 현장간담회에서는 현재 개인정보 유출 논란과 관련, 불법적으로 사용된 데이터 고지 및 로그인 정보제한 등 향후 정보유용 방지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들은 국내 대표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토스와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콘텐츠 추천 서비스 스타트업 기업인 데이블을 각각 방문해 금융분야 빅데이터 활용 및 정보보호 이슈와 관련된 논의, 벤처기업 인수시 세액감면이나 IPO 절차 간소화 관련 논의를 했다.
송 위원장은 "글로벌 ICT 기업은 물론 우리나라 혁신성장에서 성공을 이어가고 있는 토스·데이블 등 많은 스타트업들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노하우가 확산되도록 규제혁신과 제도 보완을 당 차원에서 꼼꼼히 챙기겠다"며 "새로운 일자리,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규제개선 및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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