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의 '올반' '보노보노' '데블스도어'가 나들이 철을 맞아 소풍 도시락(사진)을 26일 선보였다.
올반에서는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을 콘셉트로 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 '올반 건강세트'는 올반에서 갓 도정한 쌀밥과 따뜻한 국에 고기, 야채, 과일 등 9가지 반찬으로 구성됐다. '올반 실속세트'는 고기, 야채, 장아찌 등 5가지 반찬으로 담백하게 만들었다. 올반은 별미 메뉴로 올반 특제 바비큐 소스를 사용한 등갈비 바비큐 구이와 맥주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올반 순살치킨(후라이드)도 선보였다.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는 전문 셰프가 신선한 해산물로 바로 만든 도시락을 출시했다. 광어, 연어, 장어 등 해산물로 만들든 명품 스시 8∼12개를 담은 '스시 세트', 채소와 드레싱이 잘 어우러진 믹스 샐러드, 탕수육과 고추잡채 등 인기 중식 메뉴를 더한 '스페셜 모듬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또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에서는 포장 전용으로 구성한 피크닉 치킨 팩 2종을 선보였다. 인기 메뉴인 데블스 프라이드 치킨,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에 감자튀김을 추가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