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각 학문분야 사업 담당자 36명이 연구지원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연구개발 종합 안내서이다. 산·학·연에서 R&D 업무에 종사하는 모든 이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총 세 개 장으로 구성돼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각종 이슈부터 제도와 동향까지 누구나 전문지식 없이 볼 수 있도록 주제별로 소개한다.
한국연구재단 장경수 정책연구혁신센터장은 "국민들이 과학기술이나 연구개발과 관련된 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도서를 꾸준히 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