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에 CDR 기능 적용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글로벌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엔드포인트 제품에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CDR) 기능을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파일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옵스왓의 'CDR' 기능을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에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DR 기술은 파일 내부구조 변경, 파일의 불안정 요소 제거, 원상태 파일로의 재구성 등의 기능을 한다.
알려지지 않은 위협이나 표적 공격을 방지하고, 제로데이 위협을 포함한 악성코드 콘텐츠가 실행되는 것을 막는다. 또 파일의 재구성 단계에서 파일 형식 자체를 변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docx 형식에서 .pdf 또는 .png로 변환이 가능하다. HWP 등 30여 종의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CDR 기술을 통해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잠재적인 위협요소로부터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글로벌 악성코드 탐지 전문업체인 옵스왓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엔드포인트 제품에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CDR) 기능을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파일 위협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는 옵스왓의 'CDR' 기능을 타키온 엔드포인트 시큐리티에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DR 기술은 파일 내부구조 변경, 파일의 불안정 요소 제거, 원상태 파일로의 재구성 등의 기능을 한다.
알려지지 않은 위협이나 표적 공격을 방지하고, 제로데이 위협을 포함한 악성코드 콘텐츠가 실행되는 것을 막는다. 또 파일의 재구성 단계에서 파일 형식 자체를 변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docx 형식에서 .pdf 또는 .png로 변환이 가능하다. HWP 등 30여 종의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CDR 기술을 통해 기업 내 중요 데이터를 잠재적인 위협요소로부터 빠르고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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