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오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캐논갤러리에서 홍준표 작가의 '어나더 플래닛' 사진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홍준표 작가는 세계의 자연 풍경을 촬영하는 사진작가이자 이비인후과 의사다. '어나더 플래닛' 사진전은 2013년 남극과 남미의 모습을 촬영한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 '남방조우'에 이은 두 번째 개인전이다. 이번 사진전은 홍준표 작가가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페로 제도 등을 여행하면서 촬영한 41점의 사진으로 구성됐다.
캐논은 전시와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를 다음 달 7일 진행한다. '어나더 플래닛' 전시는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오는 29일부터 서울 압구정동 캐논갤러리에서 홍준표 작가의 개인전 '어나더 플래닛'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