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타이어뱅크는 4월 한 달 동안 겨울을 보낸 타이어 상태를 점검해 안전 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봄철 타이어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점검 기간 동안에는 기존 제공하는 4대 무상 서비스는 물론 타이어 상식, 봄철 졸음운전 방지 등 안전 운전 정보도 제공된다. 또 타이어를 교체하면 겨울 동안 사용한 겨울용 타이어 무료 보관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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