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지영 기자]SK브로드밴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 조사에서 8년 연속 초고속인터넷 부문과 IP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NCSI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종합만족, 고객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만족의 정도를 계량화한 지표로,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고객만족지수로 평가받고 있다.(사진)
이번 성과에 대해 SK브로드밴드 측은 본원적 품질평가, 브랜드, 기업이미지, 고객센터 응대, AS 완결성 등 다양한 만족요인을 충족하기 위해 고객을 세분화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등 고객가치를 적극적으로 혁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8년 연속 NCSI 1위 수상을 기념해 고객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B tv와 옥수수의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라라랜드', '흥부', '아이 캔 스피크', '킬러의 보디가드' 등 인기영화 4편을 무료로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유무선 및 미디어 사용 환경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 셋톱박스 B tv x NUGU 출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 UI 개편 등 진행했다.
한창희 SK브로드밴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이번 국가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 수상은 회사가 그 무엇보다도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서비스를 제공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