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유명 면세점과 백화점 등에 입점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타게 된 간 건강기능식품 '간만세'가 숙취해소제로 새롭게 출시돼 지난 24일부터 GS25에 입점했다.

해당 제품은 숙취, 피로와 스트레스 등에 시달려 간 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현대인을 위한 것으로 간의 해독과 대사를 돕고 건강을 챙기는 데에 도움을 준다.

유해물질로부터 간을 보호하고 손상된 간세포를 재생하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실리마린 성분과 예로부터 간에 좋다고 알려진 어성초와 울금, 약쑥, 헛개, 백출, 겨자, 박하 등의 한방 원료가 들어있다. 주재료와 보조 재료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1930년대 한의사 최상훈 의원이 집대성한 방식에 기반을 둔 간만세만의 발효 비법을 적용했다.

관계자는 "회식이 잦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숙취해소 제품일 뿐만 아니라 피로를 쉽게 느끼는 직장인, 오랜 시간 집중을 해야 하는 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실리마린을 비롯해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을 통과한 시설에서 제조해 안심할 수 있다"라며 "이러한 기술을 인정 받아 국내뿐만 아니라 최근 미국, 일본에도 수출 계약을 했다. 앞으로 숙취해소제 업계를 이끌어가는 글로벌한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제품은 GS25에서 '아침에 만세'라는 슬로건과 함께 1포입(3g) 단위 개별 포장 제품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간만세는 2018 프로야구 리그 개막 시즌에 맞춰 잠실 종합야구장에 간만세존을 마련했다. 현재 한국 스포츠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야구장에서도 해당 제품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축구(전북현대)와 농구(SK나이츠) 등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응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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