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됐던 디씨톰 엔터테인먼트(DCTOM ENTERTAINMENT)의 더블케이(Double K), 플로우식(Flowsik), 킬라그램(Killagramz), 반달락(Vandal Rock)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SWAY가 국내 유능 프로듀서들에 의해 재조명됐다.

새롭게 리믹스 된 SWAY에는 Pure 100%, Haechi, Nuki, 샘앤스팩(Sam&Sp3ck) 등 국내외 EDM 씬에서 각자의 감각적인 스웨그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해외 유명 레이블의 다양한 발매 이력이 있는 Pure 100%와 Haechi의 글로벌 감각이 앨범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샘앤스팩은 빅뱅의 승리가 운영하는 DJ 레이블 NHR 소속으로 강남, 홍대를 필두로 각 페스티벌에서 활동하는 DJ 프로듀서이며 Nuki는 클럽 버닝썬(Buringsun)의 레지던트 디제이이자 프로듀서로서 떠오르는 신예다.

아티스트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확연히 묻어난 SWAY 리믹스 앨범은 원곡과 또 다른 매력의 네가지 트랙들로 채워져 현재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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