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유가네는 '특히 경남지역에서 학창시절 누구나 즐겨먹었던 추억의 음식으로 닭갈비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라고 소개됐다.
리포터는 '우리가 먹던 닭갈비 맛은 잊어라, 한 번에 2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반반닭갈비가 떴다'라며 '식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반반닭갈비의 맛의 비밀을 밝힌다'고 신 메뉴 취재를 시작했다.
반반닭갈비 개발자 김용구 팀장은 "고객 니즈에 맞춰 단(달고) ·짠(짜고) ·맵(매운) 3가지 맛을 녹여낸 '반반닭갈비(달콤 미소허니닭갈비, 자연치즈&스위트콘, 매콤 유가네닭갈비)'는 최근 맛의 트렌드와 소비자 입맛을 적극 반영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반반닭갈비를 맛본 리포터는 '단순한 단맛이 아닌 꿀의 풍미가 있는 단맛으로 매콤한 닭갈비의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단맛'이라고 맛을 표현했다. 닭갈비를 늘어나는 치즈에 돌돌 말아서 먹고 상추에 싸서 먹으며 시청자의 입맛을 자극했다.
맛의 비법에 대해 묻자, 동래역점 점주는 "고춧가루 양념장으로 맛을 낸 유가네닭갈비와 꿀과 된장으로 맛을 낸 미소허니닭갈비를 양념에 잘 재워 48시간 숙성하며, 숙성이 잘 돼야 쫄깃하고 풍미가 가득한 닭갈비가 된다"고 전했다.
리포터는 닭갈비 외에도 직접 만드는 물김치에 대해 감탄했다. 동래역점 점주는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물김치에 고춧가루가 들어가며 숙성시간을 잘 지켜야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고 비법을 소개했다. 이어 "항상 맛있는 닭갈비를 손님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니 믿고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현재 국내 140개 매장 운영 및 해외 6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한식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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