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한 대학생 신용등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KCB'가 '대학생 신용 서포터즈 3기' 모집에 나섰다.

오는 31일까지 모집을 실시하는 '대학생 신용 서포터즈 3기'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거래 등을 대비한 사전 신용등급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학생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3기 서포터즈는 총 40명을 선발하며, 휴학생을 포함해 전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콘텐츠 소재 발굴 및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페이스북 등 SNS를 운영 중이라면 더욱 유리하며, 신청은 지원서를 작성한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자는 오는 4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신용관리 체험 및 홍보를 비롯해 대학생을 위한 금융콘텐츠 제작 등 개인 또는 팀 단위의 다양한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활동 이후에는 수료증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자에게는 장학금 및 금융권 인턴쉽 기회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신용교육은 물론, 선배들과의 멘토링 경험도 쌓을 수 있다.

KCB 관계자는 "우리나라 대학생의 건강한 신용관리를 위한 첫걸음을 돕는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포터즈 3기 모집요강 및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생 신용관리 서비스 모집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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