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철 KISTEP 원장(왼쪽)과 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ISTEP 제공
임기철 KISTEP 원장(왼쪽)과 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ISTEP 제공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연구개발(R&D) 혁신 지원체계 수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중견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지원정책 수립 및 정책효과 분석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예측 △산·학·연·병 현장의 지식·정보 공유 및 인력 교류 △바이오헬스 분야 중장기 R&D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임기철 KISTEP 원장은 "급격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혁신성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 중소·중견기업에 힘이 되는 정책을 발굴해 내겠다"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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