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고객의 건강·활동습관 개선 및 최적의 위험보장 제공을 목표로 헬스케어 분야 저변 확대와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보험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캠페인은 걸어서 건강, 보장받아 든든이라는 콘셉트로 오는 5월부터 시작되며, 캐시워크를 통해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보험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캐시워치를 제공한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라이프플래닛의 궁극적인 목표는 생활밀착형 헬스케어 실현"이라 면서 "캐시워크와 함께 건강한 습관으로 위험도 대비하고 실질적인 위험보장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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