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는 다음달 NCM(니켈·코발트·망간 산화물) 양극활물질 양산을 시작으로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소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스모신소재는 NCM 설비 테스트를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미 양산 중인 LCO(니켈·코발트·망간 산화물) 양극활물질을 포함해 연간 1만톤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코스모신소재 측은 중국 현지 기업과 합작한 양극활물질 생산공장도 상반기 내에 완공해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코스모신소재는 NCM 설비 테스트를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미 양산 중인 LCO(니켈·코발트·망간 산화물) 양극활물질을 포함해 연간 1만톤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코스모신소재 측은 중국 현지 기업과 합작한 양극활물질 생산공장도 상반기 내에 완공해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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