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이 20일 '패션 원데이' 특집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트와 니트, 펌프스, 트렌치 코트 등 10여 종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방송은 서울 CJ오쇼핑 본사와 경기 시흥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내 '스타일 온에어' 매장을 연결하는 이원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표 상품인 VW베라왕의 '세미베지터블 램스킨 롱 재킷(25만9000원)'은 최초로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A+G의 '뉴수트 콜렉션(17만9000)'은 글렌 체크 수트 1벌과 스트레치 솔리드 수트 1벌(3색 중 택1)로 구성됐다. CJ오쇼핑은 이날 방송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 중 총 14명을 추첨해 LG전자의 인기제품인 트롬 스타일러를 경품(제세공과금 본인부담)으로 준다. 특집전에 선보이는 모든 제품들을 살 때, KB카드로 결제 시 5%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CJ오쇼핑은 오는 6월까지 매달 1회씩 패션 원데이 특집전을 편성해, 시즌별 인기 패션상품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박민영기자 iron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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