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테크놀로지는 최근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18'에 참가해 온라인 미디어 분석서비스 '펄스케이'를 성공적으로 전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펄스케이는 데이터 분석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필수도구로 고객사의 내부 시스템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응용개발환경(API)과 데이터분석가의 전문 리포트 서비스, 외부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 기존의 소셜 미디어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마케팅에서 비정형 데이터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입증하는 서비스도 조만간 리뉴얼 버전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코난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펄스케이의 활동영역이 확대돼 다양한 실적을 확보해 디지털 마케팅 효과측정을 위한 필수 도구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펄스케이는 데이터 분석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필수도구로 고객사의 내부 시스템과 연동해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응용개발환경(API)과 데이터분석가의 전문 리포트 서비스, 외부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 기존의 소셜 미디어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고 디지털 마케팅에서 비정형 데이터의 새로운 활용가치를 입증하는 서비스도 조만간 리뉴얼 버전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코난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펄스케이의 활동영역이 확대돼 다양한 실적을 확보해 디지털 마케팅 효과측정을 위한 필수 도구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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