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츰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할 시기인 초등학교 1학년. 이러한 시기를 잘 활용한다면 자연스러운 회화가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영어 울렁증도 극복할 수 있다.

하지만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의 방과 후 영어 학습을 금지한다고 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학부모들은 집에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심하고 있다.

요즘은 다양한 매체에서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교과목으로 배웠던 부모 세대와는 다르게 자녀들에게는 언어이자 창의력의 또 다른 도구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에 최근에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원스톱 영어학습지 사이트 '윤선생베이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지능 훈련 시스템과 함께 전담 영어강사가 1:1 화상으로 원하는 장소와 원하는 시간에 수업을 진행할 수 있고, 학습 신청 시 임의로 선생님이 배정되는 일반적인 학습지와는 달리 추천 선생님 소개를 보고 직접 강사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영어선생님과 1:1 화상수업을 통해 원활한 소통과 동기부여를 해준다면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들에게 책임감은 물론 흥미를 갖고 수업을 할 수 있게 된다"면서 "윤선생 베이직은 실감 나는 성우의 오디오로 구성돼 있을 뿐만 아니라 눈에 확 띄는 삽화와 프리미엄 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집중력을 더욱 끌어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선생베이직은 블로그 컨텐츠를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를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5일이며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교환 기프티콘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sysy34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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