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린 북한-스웨덴 간 외교장관회담이 사흘간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발스트룀 스웨덴 외교장관이 17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외교부 청사에서 회담을 진행하는 모습. 스웨덴은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 석방때도 미국정부를 대신해 북한과 협상한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