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작년 하반기 선보인 시그니처 패키지 '비 마이 셰프'(Be My Chef)를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호텔 객실 내 주방에서 재료 키트와 간단 레시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점이 고객들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분석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은 호텔식 서비스와 여유롭고 편안한 집이 합쳐진 서비스 레지던스 호텔이다. 객실 내에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어 요리를 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과의 동반 투숙도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제공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작년 하반기 선보인 시그니처 패키지 '비 마이 셰프'(Be My Chef)를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호텔 객실 내 주방에서 재료 키트와 간단 레시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점이 고객들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분석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은 호텔식 서비스와 여유롭고 편안한 집이 합쳐진 서비스 레지던스 호텔이다. 객실 내에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어 요리를 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과의 동반 투숙도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제공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작년 하반기 선보인 시그니처 패키지 '비 마이 셰프'(Be My Chef)를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호텔 객실 내 주방에서 재료 키트와 간단 레시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점이 고객들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시중 판매 제품이 아닌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한 스파게티, 스테이크 재료 키트로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차별화 요소다.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호텔 셰프와의 콜라보 요리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거나 서툴러도 걱정 없다. 제공되는 QR코드 동영상 레시피를 통해 쉽게 따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 속 셰프가 객실 주방에서 직접 조리를 하며 알려주는 레시피를 따라 하기만 하면 프리미엄 등심 스테이크와 토마토 스파게티를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 앞치마와 요리모가 함께 제공돼 셰프 느낌도 낼 수 있다. 여기에 센트럴파크 수상레저 할인 쿠폰도 제공돼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먹방', '쿡방' 등으로 아빠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비 마이 셰프'의 인기는 이러한 트렌드와 결을 같이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은 호텔식 서비스와 여유롭고 편안한 집이 합쳐진 서비스 레지던스 호텔이다. 객실 내에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어 요리를 하기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과의 동반 투숙도 가능하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관계자는 "거창한 휴양지보다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호텔 안에서 가족과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요즘 트렌드에 잘 부합해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내 집 같은 편안한 서비스를 지향하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앞으로도 품격있고 차별화된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비 마이 셰프' 패키지 가격은 2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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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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