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글로벌 기업 평판 순위에서 구글, 애플 등을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업 중 하나로 꼽혔다.
한국MS는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폴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 해리스폴 평판지수 순위(HPRQR)'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MS는 모두 100개 기업 중 11위에 올라 작년(20위)보다 9계단 상승했다. 1위는 아마존이 차지했고 슈퍼마켓체인 웨그먼스, 테슬라모터스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 기업 중 삼성은 35위, 현대차는 56위에 올랐다.
해리스폴은 매년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업 노출도, 사회적 책임, 제품 및 서비스 평가, 감성적인 매력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다. 이번 조사는 작년 12월 11일부터 지난 1월 12일 사이 현지에 거주하는 성인 2만5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해리스폴 평판지수 순위 1~25위
한국MS는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폴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 해리스폴 평판지수 순위(HPRQR)'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MS는 모두 100개 기업 중 11위에 올라 작년(20위)보다 9계단 상승했다. 1위는 아마존이 차지했고 슈퍼마켓체인 웨그먼스, 테슬라모터스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 기업 중 삼성은 35위, 현대차는 56위에 올랐다.
해리스폴은 매년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업 노출도, 사회적 책임, 제품 및 서비스 평가, 감성적인 매력 등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다. 이번 조사는 작년 12월 11일부터 지난 1월 12일 사이 현지에 거주하는 성인 2만5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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