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캐스트의 '병원 CPR 방송시스템'은 거리와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네트워크(웹) 기반으로 원내 모니터링 시스템 및 전화기와 쉽게 연동돼 '원-클릭 CPR 방송체계'를 확보할 수 있다. PC와 휴대폰, 콜-스테이션 마이크 등을 이용해 클릭 한 번으로 5초 이내에 설정된 지역과 의료진에게 신속 정확하게 방송을 송출하는 시스템이다. 예약을 통한 무인방송, 입력된 문자를 음성으로 전환해 방송하는 TTS (Text-To-Speech), 담당 의료진에게 방송내용이 문자로도 발송되는 SMS 등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다.
원캐스트 정광재 대표는, "국내 의료시설에 설치된 기존 CPR 방송 대비 약 3배 빠른 속도로 송출되는 원캐스트의 병원 CPR 방송시스템이 보다 많은 응급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캐스트의 '병원 CPR 방송시스템'으 현재 한양대병원과 충남대병원에서 도입해 운영 중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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