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강해령 기자] 한화테크윈이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경기 일산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보안 전시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8'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시 부스에서는 회사의 핵심 기술을 소개한 '코어 테크 존'과 자사 와이즈넷 시리즈를 전시한 '제품 존', 한화테크윈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 존'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솔루션 존이 가장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솔루션 존에서는 도시 안전 솔루션으로 비콘 스캐너를 적용한 사물인터넷(IoT) 팬 틸트 줌(PTZ) 카메라를 선보였다. 피사체를 따라가면서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는 PTZ 카메라로 영역 내 사람과 사물의 위치 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아파트 보안 솔루션으로는 서버형 디지털 영상신호 녹화장치(NVR)를 활용한 시스템을 선보였다. 아파트 전체 모습을 볼 수 있는 옥상에 PTZ 카메라를 설치 해 단지 내 자동차의 동선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회사는 와이즈넷 라인업 T·X·P·Q·HD+ 시리즈와 함께 핵심 기술인 엑스트라럭스, 딥러닝 기능 등을 공개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한화테크윈이 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보안 전시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18'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화테크윈 제공>
전시 부스에서는 회사의 핵심 기술을 소개한 '코어 테크 존'과 자사 와이즈넷 시리즈를 전시한 '제품 존', 한화테크윈의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솔루션 존'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회에서 솔루션 존이 가장 주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솔루션 존에서는 도시 안전 솔루션으로 비콘 스캐너를 적용한 사물인터넷(IoT) 팬 틸트 줌(PTZ) 카메라를 선보였다. 피사체를 따라가면서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는 PTZ 카메라로 영역 내 사람과 사물의 위치 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아파트 보안 솔루션으로는 서버형 디지털 영상신호 녹화장치(NVR)를 활용한 시스템을 선보였다. 아파트 전체 모습을 볼 수 있는 옥상에 PTZ 카메라를 설치 해 단지 내 자동차의 동선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회사는 와이즈넷 라인업 T·X·P·Q·HD+ 시리즈와 함께 핵심 기술인 엑스트라럭스, 딥러닝 기능 등을 공개했다.강해령기자 stro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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