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엠넷에 따르면 아티스트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 그들의 메시지를 읽고, 팬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아티스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송할 수 있다.
첫 주자로 오는 19일 컴백을 앞둔 워너원 전 멤버가 참석해 컴백 전 소감을 비롯, 팬들과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워너원의 '스타 라이브' 방송은 오늘(15일) 저녁 8시 엠넷닷컴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엠넷닷컴 회원이라면 누구나 로그인 후 채팅에 참여할 수 있으며 회원이 아니어도 라이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워너원의 '스타 라이브'를 시작으로 더 많은 스타들과 함께 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와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양방향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승훈기자 monedi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