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앱과 모두투어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탑승일로부터 최소 3일 전에는 발권해야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인도네시아와 발리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모두투어와 공동으로 제공한다"며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인도네시아와 호주여행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3월 10일부터 자카르타-소롱 직항노선 운항을 시작한다. 소롱(Sorong)은 세계적으로 다이버들의 사랑을 받는 다이빙 명소 라자암팟(Raja Ampat)으로 갈 수 있는 항구도시다. 라자암팟에 서식하는 어종은 과학자들이 확인한 바로만 1320종에 달하며, 세계 연산호 종의 50% 이상과 경산호 종의 70%가량이 서식하고 있는 해양 생태계의 보고다. 그동안 인천에서 라자암팟을 가기 위해서는 최소 2회 이상 경유해야 했지만,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을 이용하면 자카르타에서의 1회 경유만으로 갈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하고 있다. 항공 리서치 전문업체 스카이트랙스가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급 항공사로 선정하는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현지 시각 기준으로 자카르타는 오후 3시 45분, 발리는 오후 6시 15분에 도착하는 편리한 스케줄을 운영하고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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