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공조기기 전시회 'MCE(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 2018'에서 유럽 에어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공조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무풍냉방 기술을 적용한 '무풍에어컨'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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