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의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메뉴 5종(사진)을 13일 출시했다.

이번 메뉴는 '입맛 돋우는 봄의 맛에 빠지다'를 주제로 딸기·미나리·아스파라거스·주꾸미 등 제철 식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주꾸미 안티파스토(1만3900원)' '스트로베리&리코타 샐러드(1만5900원)' '연어스테이크 리조또(1만8900원)' 등이다. 라그릴리아는 신메뉴 5종을 양재점·SPC스퀘어점·광화문점·이태원점·신도림점·은평롯데몰점·공덕점·가든파이브점·홍대점·청담점 등에서 한정 판매한다.

한편 라그릴리아는 봄 신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와인 4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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