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올해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야시장 활성화와 착한가격업소 등 시책사업에 110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 2월까지 공모를 통해 골목상권 19개소, 야시장 17개소의 접수를 받아 서면심사, 현장실사를 통해 지난 10일 골목상권 5개소, 야시장 5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골목상권은 △강원 정선 민둥산 억새마을 △충남 보은 속리산으로 떠나는 추억과 힐링 △충남 공주 추억의 중동 147 △전북 정읍 전통 쌍화차거리 △경남 김해 가야왕도 왕에게 가늘 길이다. 또 야시장은 △경기 안양 남부시장 △충주 자유시장 △군산 명산시장 △포항 영일만 친구다. 행안부는 이들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문가와 학술대회 등을 열어 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민경제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물가 안정을 달성하는 조치로 착한가격업소전국연합회를 비영리법인으로 정식 등록하고, 자체 사업발굴·점검, 업소 간 협력 강화 등에 나선다.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한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상가보증금·임대료 인상률 상한 인하, 사회보험료 지원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되살릴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행안부는 지난 2월까지 공모를 통해 골목상권 19개소, 야시장 17개소의 접수를 받아 서면심사, 현장실사를 통해 지난 10일 골목상권 5개소, 야시장 5개소를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골목상권은 △강원 정선 민둥산 억새마을 △충남 보은 속리산으로 떠나는 추억과 힐링 △충남 공주 추억의 중동 147 △전북 정읍 전통 쌍화차거리 △경남 김해 가야왕도 왕에게 가늘 길이다. 또 야시장은 △경기 안양 남부시장 △충주 자유시장 △군산 명산시장 △포항 영일만 친구다. 행안부는 이들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전문가와 학술대회 등을 열어 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서민경제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물가 안정을 달성하는 조치로 착한가격업소전국연합회를 비영리법인으로 정식 등록하고, 자체 사업발굴·점검, 업소 간 협력 강화 등에 나선다.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한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상가보증금·임대료 인상률 상한 인하, 사회보험료 지원 등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드리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되살릴 수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