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국민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재난안전 분야 아이디어 및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아이디어 부문은 지진·화재 등 최근 논쟁거리가 된 재난에 대한 효과적인 안전관리 방안과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는 안전문화 확산이며, 논문부문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자연·사회재난 안전관리와 특수·미래재난 등 각종 재난·안전 분야를 주제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국 대학(원)생이며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접수는 6월 1∼30일, 논문 투고는 7∼8월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안전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미래 주역인 대학(원)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공모주제는 아이디어 부문은 지진·화재 등 최근 논쟁거리가 된 재난에 대한 효과적인 안전관리 방안과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는 안전문화 확산이며, 논문부문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자연·사회재난 안전관리와 특수·미래재난 등 각종 재난·안전 분야를 주제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전국 대학(원)생이며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접수는 6월 1∼30일, 논문 투고는 7∼8월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젊은 세대가 주도하는 안전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미래 주역인 대학(원)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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