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4일 제주도, 대구 남구, 전북 진안, 충남 서산 등 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지방인사혁신컨설팅'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학계와 민간 인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지자체의 채용과 보직관리, 교육훈련, 조직문화에 이르는 인사관리에 대한 운영실태를 분석·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지난해 첫 사업에서는 5개 지자체에 대한 인사컨설팅을 통해 △보직 전 기본교육훈련 실시 △주말근무 개선 △여성 간부공무원 배치 등을 권고했다.
올해 자문단은 자치분권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인사관리 역량 향상과 조직관리 운영실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단·개선할 예정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인사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심층진단을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사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 사업은 학계와 민간 인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이 지자체의 채용과 보직관리, 교육훈련, 조직문화에 이르는 인사관리에 대한 운영실태를 분석·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지난해 첫 사업에서는 5개 지자체에 대한 인사컨설팅을 통해 △보직 전 기본교육훈련 실시 △주말근무 개선 △여성 간부공무원 배치 등을 권고했다.
올해 자문단은 자치분권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인사관리 역량 향상과 조직관리 운영실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단·개선할 예정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인사컨설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심층진단을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사제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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