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더불어민주당·김성태 자유한국당·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회동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민주당은 '6·1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 투표의 동시 실시를 주장하고 있지만 한국당은 '10월 투표'를 고수하고 있어 의견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요구하는 '한국지엠 국정조사'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정치공세 악용 우려 등의 이유로 반대해 협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문혜원기자 hmoon3@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